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강동진 정미진
2005.03.14 17:23

엄마께 쓴 편지

조회 수 27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엄마!
저 희원이에요.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요...
여태까지의 잘못한 일에 사과드려요.
제가 아무리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나도 심하게 엄마를 힘들게 한 것 같아요.
아기 때는 예배를 드릴 때는 못 드리게 하고, 툭 하면 울었는데...
엄마께서는 집에서 열심히 우리를 도우시는 그냥 엄마시지만 참 천사같아요.
앞으로 엄마께서 화나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이제 그만.......

2005년 3월 12일
엄마의 귀여운 둘째 딸 희원올림

I love you oxox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은 강동진,정미진 가족 게시판입니다. 4 9 보나콤 2003.07.24 31815
127 강동진 목사님과 연락하고파요. 1 원혜영 2005.03.18 2707
» 엄마께 쓴 편지 9 강희원 2005.03.14 2701
125 [re] 엄마께 쓴 편지 정미진 2005.03.14 2561
124 아빠께 쓴 편지 강희원 2005.03.14 2311
123 여호와 닛시 정 미진 2005.03.08 2570
122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강희원 2005.03.08 2482
121 사모님의 따스함 모란 2005.02.15 2494
120 사모하고 기다리며 김낙중 2005.02.08 2647
119 도솔천에서 목사님과 file 노승욱 2005.02.03 3156
118 도솔천의 추억 file 노승욱 2005.02.03 2868
117 또 접니다 ㅋㅋ 2 file 이수진 2005.01.24 2394
116 늦었지만 새해인사 드려요 1 file 이수진 2005.01.17 2295
115 목사님 안녕하세요 9 강영수 2005.01.13 2371
114 복된 날들 맞으시기를 김낙중 2005.01.01 2335
113 즐거운 성탄을 맞이하며 1 김일도 2004.12.24 2602
112 코나에서 2 file Grace Kim 2004.12.23 2542
111 원영기 형제님 무익한 종 2004.12.22 1960
110 김성수 집사님 무익한 종 2004.12.21 2186
109 푸근한 대원리를 생각하며..... 소정희 2004.12.21 2058
108 목사님을 드디어 이곳에서 1 김일도 2004.11.27 2393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