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양동현 이연욱(성렬 대영 주헌)
(*.209.203.194) 조회 수 3860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모님께서 주신 고로께를 아이들이 월요일 아침에 다~ 먹었어요~
엄마가 고로께 만드는 법 좀 가르쳐 달라시네요.
속에 어떤 양념(?)들이 들어 갔는지...
우리 엄마는 요셉이가 잘 먹으면 질릴때까지 해 주시거든요~
엄마도 맛있다 하시고...(난 못 먹었어요~)
잘 지내시구...
여긴 오늘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지금도 날씨가 꾸물꾸물하고요~
  • ?
    이연욱 2006.03.18 18:49 (*.151.95.97)
    이제야 보고 글 올립니다.
    일단,감자를 껍질을 벗기고 삶는다.(소금으로 약간의 간과함께)
    양파,당근을 다지고 (햄도 넣으라고 하는데,전느 안 넣었습니다.) 삶아진 감자를 으깬것에 함께 합쳐 고루 섞어줍니다.(소금과 후추가루약간,그리고 계란한개를 넣고 섞어주세요.)참, 초록빛을 위해 피망이 들어가면 금상첨화!
    그러고 나면,밀가루,계란물,빵가루순으로 묻혀서 튀겨줍니다.
    만약 감자 으깨져서 버무려진 것이 좀 질으면 빵가루를
    좀 넣고 버무리면 잘 뭉쳐집니다.
    맛있게 드세요.
  • ?
    박소영 2006.03.24 21:03 (*.209.203.194)
    오늘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냠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가정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1 보나콤 2003.09.22 17612
120 사랑하는 연욱샘...*^^* 김 경희 2003.12.02 2310
119 살이 좀 쪘나요? 1 이영아 2004.07.14 1950
118 상품주문 페이지에 받을 사... 1 한정훈 2009.01.06 2336
117 샬롬...넘 오랫만에 인사드... 1 file 김경희 2005.12.16 2005
116 서상원아저씨 천국환송식 좋은날 2011.01.02 4315
115 선생님...... 박지화 2004.11.03 1836
114 선생님~~또 저예요~~!!!ㅋㅋ 박지화 2004.11.06 1902
113 설, 잘 지내세요~ 미씨짱 2006.01.27 1991
112 설악한화콘도에서 file bona 2014.09.30 662
111 성렬아 1 file 전형주 2006.07.30 2128
110 성렬이 file bona 2011.09.10 5146
109 성렬이 소식 이연욱 2006.07.19 1860
108 성렬이가 부탁하는 기도 제목 2 성렬 2006.10.26 2193
107 성렬이가 필요한 물건 1 양성렬 2006.08.22 1920
106 성렬이에게 이연욱 2006.07.15 1923
105 성렬이에게 연욱 2006.09.01 1993
104 성렬이와 대영의 시편과 성... 보나콤 2004.04.25 2014
103 성렬이와 아빠생일기념 file 2006.06.18 2108
102 성렬입니다.!! 1 성렬 2006.08.21 1953
101 송재혁 부모님 이글 보시면... 니모 2007.06.16 233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