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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정미진
2008.08.25 23:30

목사님 안녕하세요~

조회 수 322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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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지난번 중국서안 연주에 갔었던 기주희 입니다.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신 홈페이지 주소보고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뭐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가서 그땐 겨울이었는데 이젠 여름도 다 가고 있습니다.
사진도 잘 봤어요.
중국에서는 정말 귀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목사님 하시는 사역에 하나님 은총 가득하길 빕니다.
언제 시간되면 보은에도 꼭 가보고 싶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기주희 
  • ?
    강유은 2008.08.26 20:24
    기주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중국에 같이 갔던 유은이에요 잘지내시죠?
    그때 중국에 다녀온 것이 저에게는 무척 좋은 경험이었어요
    여러 곳을 순회하시면서 중국인들과 중국에 계시는 선교사님들께
    음악을 연주해주시는 네 분의 모습을 보고 감명 받았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함께 가고 싶어요
    보은에도 놀러오세요
    안녕히계세요
  • ?
    종 2008.08.26 23:00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데 가을보다 앞선 선생님의 반가운 글을 읽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여름은 잘 지내셨나요? 다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실 선생님에게 우리 주님이 힘주시고 길을 여셔서
    주 안에서 행복한 한 학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선생님과 중국을 다녀온 이후로 줄곧 예배당 건축하는 일에 전념하여 드디어 거의 끝이 보이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여름이 떠나가며 힘들었던 건축일도 함께 가져가 버린 것 같아 후련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합니다.
    저희 예배당은 9월 27일에 헌당예배를 드리려고 준비 중인데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그날 오셔서
    저희 공동체와 마을도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겨울에도 중국 어디선가에서 또 선생님의 연주를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중국에서 시작하지만 앞으로 인도네시아, 미얀마, 네팔, 캄보디아 등 가야할 곳이 많아요.
    주님이 주신 은사로 선교지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섬기고, 선교사님들과 현지에 계신 분들 사이에서
    음악을 통해 교량역할을 하며 함께 평강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일은 참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어머님도 건강하시지요? 선생님의 환히 웃으시던 미소가 기억납니다. 늘 강건하시고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
    기주희 2008.08.30 20:52

    네. 초대해주시면 시간 맞춰 보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juhi-k@hanmail.net  예요.

    유은이도 반갑다~~ 
    병마용에 가서 쇼핑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럼 연락 주세요.

    기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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