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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이은경(동찬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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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정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꺼내어

허물없이 나눌 수 있는 한 사람..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이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오아시스 처럼 반가운 한 사람.

그런 인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가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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