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문으로 거주지를 옮기신 배집사님 부부입니다.
이른 새벽에 저의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여념이 없는 중에
한 컷 찍었습니다.
두 분으로 인해 공동체가 중국을 향한 선교의 문이 열렸습니다.
두 분이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주 안에서 더욱 신실한 형제의 사랑을 나누게 되길 소망합니다.
위하여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제목 | 조회 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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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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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200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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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 옮겨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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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 200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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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토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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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200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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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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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7 | 2005.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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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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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2005.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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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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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 2005.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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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도롱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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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5 | 200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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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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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 200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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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집사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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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8 | 2005.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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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미생물 4번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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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2005.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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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토흙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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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2005.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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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콩인데 싹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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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 | 2005.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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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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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 200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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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
2 |
2036 | 200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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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참석하신 송씨 할아버지
1 |
1551 | 200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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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장로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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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 200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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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업 연찬 - 전위권, 이은경, 이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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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200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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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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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 2005.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