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리에는 놀이터가 따로 없습니다.
논과 밭이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그래도 우리아이들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기뻐할 줄 알고 즐거워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 제목 | 조회 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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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못참고 웃기시는 양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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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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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심는 전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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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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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밭에 고추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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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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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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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6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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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런 식사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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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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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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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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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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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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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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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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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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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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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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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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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시집보내는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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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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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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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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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간사님 부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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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8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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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간사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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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 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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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돌줍기 위해 놀러온 조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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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 |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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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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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 |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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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물 - 줄기를 꺽으면 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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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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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이젠 활짝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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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 | 2005.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