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만들기가 다 끝나고
잠시 후면 콘크리트 타설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바닥에는 잡석을 20cm 깔고 다시 그 위에
보온은박지를 한겹깔고 다시 그 위에
비닐을 한겹깔아 방수와 단열을 고려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철근을 깔았고
식당이 들어설 자리에는 양집사님과 조성근 형제가
힘을 합쳐 설비 기초 작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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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집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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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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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이와 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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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2007.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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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콘크리트 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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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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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 직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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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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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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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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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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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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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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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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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자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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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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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자재 하차 작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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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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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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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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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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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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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 작업이 끝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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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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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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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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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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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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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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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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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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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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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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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를 품은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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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 | 2007.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