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어요

by 전위권 posted Jan 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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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고 믿음으로 살려고 노력하시는 양집사님!!
귀가 많이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내색도 않으시고...
집사님 수술받으시고 많이 아프시죠?
가보지도 못하고 멀리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또 내일은 진주에 가야할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
마음으로나마 빨리 낫기를 기도할께요

퇴원하고 집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