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우현 형제

by 정미진 posted Aug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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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의 젊은이, 국민은행에 복직할 것인지 선교사로 나아갈 것인지 고민 중에 찾아왔습니다.

1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는 여햄에서 선교사역자로 택하심을 인식하고 부르심 앞에 헌신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반대- 녹내장 수술을 앞두고 있음- 를 뚫고 나가도록
- 국민은행 복직에 대해 지혜롭게 선택하도록
- 부르심 앞에 많은 생각을 내려 놓도록

c 국을 향한 중보의 불을 더욱 계속 태워 가도록 보내주신 귀한 형제를 축복하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