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종의노래
조회 수 34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선교사님들과 담소를 나누다가 귀에 익은

한 소리가 일정하게 들려 내가 잘못들었나 몇 번이나 고개를 갸웃거리다

벌떡 일어나 창을 여니

저만치에서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들이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멍하니 창가에 기대서서 한참을 들었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2007-03-07 1 무익한종 2007.09.27 3350
» 개구리 울음 소리 2007-02-27 무익한종 2007.09.27 3448
188 그 책이 성경인가요? 2007-02-17 무익한종 2007.09.27 3655
187 그 날 2007-02-16 무익한종 2007.09.27 3374
186 생명을 살리는 일 2007-01-15 무익한종 2007.09.27 3484
185 세상을 살리는 대안들 2007-01-14 무익한종 2007.09.27 3200
184 부흥 집회 간증 2007-01-10 무익한종 2007.09.27 3452
183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여 2006-12-02 무익한종 2007.09.27 3423
182 하나님께 드릴 응답 2006-12-01 무익한종 2007.09.27 3293
181 건축을 돕는 손길들 2006-11-20 무익한종 2007.09.27 3278
180 포근한 10월 그리고 11월 초순 무익한 종 2006.11.02 3698
179 오직 믿음으로 무익한 종 2006.10.27 4573
178 나이가 들면 무익한 종 2006.10.14 3737
177 내 앞에서 똥 쌀 때 무익한 종 2006.09.27 4175
176 차오와 홍웨이 무익한 종 2006.09.16 3785
175 신실하신 나의 주님 1 무익한 종 2006.09.13 3922
174 오직 어미만이 모유를 먹일 수 있습니다. 1 무익한 종 2006.09.04 3895
173 가을 푸르른 하늘처럼 무익한 종 2006.09.02 3765
172 어린 배추잎처럼 무익한 종 2006.08.29 3707
171 더운날 땀흘리는 일들 무익한 종 2006.08.15 3692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