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수상마을 청소년 " 물위의 아이들 " 양곤견학을 준비하며

by 미얀마가족 posted Jan 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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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미얀마 중부지역 인레호수 수상마을과
호숫가 주변마을을 돌아보며 .....만난 영혼들을 보며
마음에 품은지 5년,


미얀마 외곽 지역이며  호수위에서 생활하기에 더욱 고립되어 삶의 비젼이 낮은

생활들을 보며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태어나서 불교외엔 본것이 없는 청소년들은

다른 지역의 미얀마 인들 모두 불교도인줄 알고 외국인들도 외국에서 다 불교인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우상의 지역이 되어버린 지역의 영혼들에게

삶의 비젼과 생수의 삶을 전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2015년 8월부터 기획한 후
지난 5개월여 동안 준비해 온

“ 물위의 아이들 “    양곤견학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도로 격려로 사랑으로 함께 하여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의 마음 올려드립니다.

“ 물위의 아이들 “ 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싹이 나서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늘의 상급을 쌓으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부모들도 양곤시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가난한 지역이라

아이들이 하고싶은 직업이 고기잡이.보트운전수,담배말이 등이 최고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지역 ...양곤이란 대 도시에 가는것은 기쁜데


입고 갈 옷이 없어서 포기하는 부모님들을 보며 단체티쳐츠도 준비하여 지원하고

보트로 40분  나와서 12시간동안 내려오는 고속버스 티켓을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도 보여주어서 학업에 열중하도록 해주는 방법과

미얀마 현지 교회도 방문 시켜서  난생처음 교회도  방문하고

삶의 비젼도 찾게되는 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먼저 옷도 가방도 가져다주는 사전작업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미얀마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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