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그리니

by 야고보 posted Sep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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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여러가지가 많지만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중국동역자 두분과

500km.  길을 떠나려고 합니다.(걸어서)

어찌보면 저는 선교사보다는

복음 전도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얼굴에 땀으로 혼건히 적실때마다

이름없이 말없이 땀흘리는 식구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