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사님~

by 이지원 posted Dec 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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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인격적으로 알고 싶다는
열망이 제 안에 있어 왔는데 책방에 왔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한 여자 목사님의 삶을 통해서 날마다 주님 앞에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제가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제 안에 있는 우상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제게 가장 귀한 축복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임을, 하나님과의 교제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과의 교제보다 사역이 우선이었고, 사람들과의 교제가 우선이었던 저의 삶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우선하는 삶으로 바뀔 수 있고, 오직 예수 그분을 소원하고 갈망하게 되기를요!!!
이 게시판으로 가끔 기도부탁 드려도 괜찮을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