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by 윤동환 posted Jul 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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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만남이었지만 오랬동안 기다려 왔던 만남이었기에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변함없는 목사님의 열정과 순수함에 다시 한 번 도전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평안한 가족분위기도 저로 하여금 좋은 도전이 되었던 것 같구요.
8월 3일자로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휴가 나오면 그 땐 군인정신^^으로 농사일 도우러 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희원아 유은아 삼촌 또 올께요~~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