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출정 후- 장재영

by 정미진 posted Aug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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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4일에서 14일까지 한국과 미국등에서 한국인 2700명의 대부대가 아프간에 봉사를 위해 나아갔다. 하지만 정치적인 이해 관계 속에 얽혀 감금 당하다시피 있다가 쫒겨 나왔다한다.
그러나 헛되어 보이는 것 같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사유하심이 선한 역사를 이루어 가시리라 믿는다.

- 위험 지역에 접근을 (여행등 )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는데 통과되지 않도록
: 선교 아웃리치도 불가능하게 되는 일이 벌어짐
- 2700명의 젊은이들에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 주시는 배부름의 복'이 임하여 굽히지 않고  
   하 나님의 나라 위해 계속 나아가도록
- 이슬람을 싸고 있는 공중의 권세 잡은자를 결박하도록

계속하여 성장하고 확장해 가고 있는 이슬람을 대해 기도의 깃발을 휘날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