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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2005.04.11 09:08

스리랑카가 좋아요

조회 수 4206 추천 수 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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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가 좋아요
이주은

스리랑카가 좋아요. 수영장도 있고 센터에 있는 선생님들도 사귀고 한국에서 오는 언니들도 함께 살아서 좋아요. 내가 미국에 있을 땐 재미있긴 했지만 스리랑카에 있는 사람들도 조금 보고 싶었어요. 저는 스리랑카에 왜 왔냐면 우리 아빠가 선교사이기 때문이예요. 선교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거래요. 저는 스리랑카에 잘 왔다고 생각해요.
근데 힘든 게 있어요. 집이 학교랑 멀어서 친구 집에 못 놀러 가고 친구도 우리 집에 못 놀러 와요. 그래도 참을 수 있어요. 더 좋은 게 많으니까요.

♠  이승환/김은미(주은,예은) 선교사(8282james@hanmail.net)
1 해일로 파괴된 교회들과 집을 잃은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려지고, 특히 내전지역과 피해지역에 효과적으로 복음이 전해지도록
2. 학교사역에 지혜 주시고 새로 오신 가정과 네 명의 단기선교사들과 아름다운 커뮤니케이션과 팀 사역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3. 부산 부모님의 건강과 마음의 평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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