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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함께 마을을 이루어 가는 사람들..:+:


보나콤은 열린 공동체이면서 또한 그리스도 앞에서 머물러 있는 닫힌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공동체의 이웃들
공동체의 정신과 비전을 존중하여 도시에 살면서 비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교제를 나누시는 분들과 이곳에 내려와서 우리 곁에서 살면서 독립된
살림살이를 영위하며 공동체와 교제하시는 분들,그리고 마을의 어르신들을
우리의 이웃이라고 말합니다.


공동체의 회원

- 공동체의 회원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하며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과 사명에 동의하여 헌신하는 사람은
공동체의 회원이 됩니다.
- 공동체 회원들은 공동체 예배를 통해 하나됨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갑니다.
- 회원들 중에는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있고 은사를 따라
외부에서 노동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회원들 중에는 공동체 마을에 거주하는 사람도 있고 부득이한 이유로 밖에
기거하면서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공동체의 회원 중에는 노동할 힘이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공동체의 가족

- 공동체 회원들 중에는 자신의 재산을 포기하고 함께 살며 함께 노동하고 함께 짐을 나누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회원과 가족으로의 허입 절차

- 공동체의 삶으로 헌신하려는 자들은 먼저 공동체 예배를 함께 드림으로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 회원으로 들어오려는 자들은 6개월 간의 예배와 교제를 갖고 그 후에 허입의 질문을 나눕니다.
- 다시 12개월이 지나는 동안 6개월 단위로 다시 질문이 주어지게 됩니다.
- 질문은 공동체가 들어오려는 분에게, 들어오려는 분이 공동체에게 물어보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입니다.
- 회원들 중에서 가족으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본인의 가족이 가진 소유를 자발적으로 공동체에 귀속시키며
공동체의 삶에 자신을 위탁함으로 가족으로 허입 됩니다.
- 공동체의 가족으로 허입 된다는 것은 평생을 공동체에 헌신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