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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Apr
작성자: 미소 조회 수: 4167
가장 작은 자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 바나바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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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사정을 알고 - 바나바
1759
그들이 쉬고 숨을 돌리도록 - 바나바
2425
쉬지 못하는 위험에서 벗어나라 - 바나바
2221
주눅든 이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 바나바
1660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바나바
1741
누가 내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냐? - 바나바
2214
집단이기주의를 넘어서야 - 바나바
2368
사유화 하는 마음을 경계하자 - 바나바
1774
자신을 방어하지 않는 길 - 바나바
1769
보호장치를 벗어나는 용기 - 바나바
2264
약해지는 용기, 생명의 여행 - 바나바
1830
형통한 날에는, 곤고한 날에는 - 바나바
2145
공동체를 훼손하지 않도록 - 바나바
1719
사적 소유에 대한 질문 - 바나바
1818
우리가 속한 나라 - 바나바
1849
내가 잘 알지 못한다는 겸손으로 - 바나바
2438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 바나바
1755
다소 불편하지만 - 바나바
2254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 바나바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