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10-Jul
작성자: bona 조회 수: 3304
혼자서는
웃는 것도 부끄러운
한 점 안개꽃
한데 어우러져야
비로소 빛이 되고
소리가 되는가
장미나 카네이션을
조용히 받쳐 주는
기쁨의 별 무더기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은 숨길 줄도 안는
하얀 겸손이여
함께 생활하며 배우고 싶어요
2035
VIEWS
보나콤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2608
머무를 곳이 필요합니다.
2371
처음들어와서 어리둘절했습니다,,,,,
25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84
김묭수집사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189
4338
축 성 탄
2387
사랑의 에너지
2470
용인에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3236
1
COMMENTED
감사합니다
3498
자립선교의 길을 열어드립니다.
3350
한미준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3685
사랑의교회 복지관 농활 +1
3628
안개꽃
3304
보나콤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3008
제20회 희년학교에 초대합니다.
3376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3286
강목사님!!! 권명숙 자매 동생 권영중입니다...
325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131
강목사님
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