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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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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누군가를 미워하라고 부추기면 속으로 침묵하십시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증오를 원하지 않는다는 걸 당신은 잘 압니다. 당신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하지만 내적으로 완전히 고요해지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며 돕고 싶어 사신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자꾸만 의심이 들어 믿음이 흔들리더라도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두려움은 서서히 극복될 것입니다.

지금 감정을 다른 감정으로 덮으면 더 큰 혼란을 겪을 뿐입니다. 감정을 바르게 고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신뢰할 수는 있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마음 아주 깊은 곳까지 아시고 평안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분만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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