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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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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주여, 나로 하여금

이웃의 말과 행동을

잘 듣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내 하루의 작은 여정에서

내가 만나는 이의 말과 행동을

건성으로 들어 치우거나,

귀찮아 하는 표정과 몸짓으로

가로막는 일이 없게 하소서.

이웃을 잘 듣는 것이 곧 사랑하는 길임을, 내가 성숙하는 길임을 알게 하소서. 

 

이기심의 포로가 되어

내가 듣고 싶은 말만 적당히 듣고,

돌아서면 이내 잊어버리는 무심함에서 나를 구해주소서.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못 들은 척 귀막아버리고,

그러면서도 '시간이 없으니까'

'잘 몰랐으니까' 하며 핑게를 둘러대는 적당한 편리주의, 얄미운 합리주의를 견책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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