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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4.08.01 06:48

평택 포승지역 - 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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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8월이 되었기에 이제 평택 포승지역으로 옮긴다. 오늘 임대주택 잔금을 치르고 다음 주초에 이사할 예정이다. 살아보지 않은 지역이지만 그동안 종종 방문하며 사람과 지역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온 고려인 아이들이 집중된 학교의 교감을 통해 어려운 상황과 절실한 필요에 대해서 들었다. 김포와 시흥과 평택을 오가며 고려인 교회 공동체를 격려하고 양육하는 귀한 목회자를 통해 비전과 희망을 들었다. 

 

이미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귀한 사역자가 있다. 이제 학교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돕는 일이 9월부터는 시작될 것 같다. 한국어를 잘 가르치려는 취지에서 사이버 외대 한국어교육과 3학년에 편입하여 늦깎이 대학생도 된다. 대안학교에 대한 필요와 기대에도 부응하기로 하니, 주님께서 특별히 주시는 아이디어와 방향이 있다. 몇몇 곳의 신실한 공동체와 연결되어 함께 선한 마음과 지혜를 모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빌2:13 앞뒤에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말씀과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말씀이 있다. 내 안에서 행하시는 분, 내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분 앞에서 나는 늘 깨어 있어야 하리라. 겸손히 주께 복종하는 사람으로, 또한 다른 이들과 관계에서 원망과 시비가 없이, 주님의 평화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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