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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4.08.08 20:15

어둔 밤 - 정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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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 신학자인 리차드 포스트는 

"어둔 밤 없이 영적 성숙을 바리는 것은 훈련없이 챔피언이 되려고 하는 운동선수와 같고, 깊은 사고 없이 책을 쓰려고 하는 저술가와 같다"고 말하고 있어.

아마도 더 밝은 세상을 보기 위해 의사에게 자신의 눈을 온전히 맡긴 채 모든 빛이 사라지는 경험을 통과해야 하는 백내장 환자의 경우가 이러한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하나님 사랑이 나를 통해 흘러가기를 - 바나바

  3. 희망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한다 - 바나바

  4. 마음 붙이기 어렵지 않도록 - 바나바

  5. 스스로 찾고 걸어야 할 길 - 바나바

  6. 한계를 말하는 사람들이 늘 있지만… 바나바

  7. 내 생각의 재생 목록 - 바나바

  8. 가을을 맞으며 - 임태래

  9. 삶의 패턴을 돌아보고 개선하라 - 바나바

  10. 선함과 친절이라는 음식 - 바나바

  11. 지극히 선한 마음으로 - 바나바

  12. 마을 생일 잔치 - 옥토

  13. 가벼워진 우리를 무겁게 하는 자리 - 이훈

  14. 물러나고 돌아보아야 할 이유 - 이훈

  15. 아름다운 조약돌이 만들어지듯이 - 이훈

  16. 가을의 문턱에서 - 이훈

  17. 배롱나무 꽃 - 임태래

  18. 태만의 죄 - 장한욱

  19. 어둔 밤 - 정한욱

  20.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엡3:19) - 이훈

  21. 나를 방해하고 흔들어 놓을 사람이 필요하다 - 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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