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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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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초 그달에 생일인 분들 모아서 잔치를 한다.

이번달은 이금순, 김언년, 조태연, 진옥룡, 김석환, 윤선영 이렇게 6명이다. 

이금순 어머님은 9월이 생신인지도 모르고 집에 계시기에 모시러 갔다.

할아버지는 이가 아픈데 당뇨가 있다고 치과에서 이를 빼주지 않는다고 한다.

김언년 어머님은 걷기가 불편하셔서 따님인 최명숙 씨가 대신한다.

생일인 분들 삼행시로 축하하는 시간이 있어서 ...

 

이 이금순 어머님!

금 금술이 참 좋으세요.

순 순풍순풍 할아버지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김 김언년 어머님!

언 언제나 만나면

년 연한 미소로 인사해 주셔서 감사해요~

 

진 진짜 좋은 사람이예유!

옥 옥하면 좋네~

룡 용감하기까지 해유~

 

김 김석환 사무장님!

석 석양이 질 때 해질녁 마을풍경을

환 환하게 바꿔주세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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