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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마흔 이후의 얼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링컨

같은 시대 같은 사회를 살아도 사람들의 삶은 각각 다르다.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느냐 하는 차이로 인생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방식으로 늙어간다. 사람의 인상은 나이 들면서 바뀌는 것 같다. 어떤 일을 겪으며 살아왔는지에 따라 그 영향이 있겠지만, 그보다 어떤 생각과 마음을 지니고 살았느냐 하는 인성이 그 사람의 얼굴에 드러난다.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자신의 존재를 소유와 동일시하고, 자존감이 사회적 성공에 달려 있는 것 같이 여기는 것 같다. 그래서 물질이나 학벌이나 라이센스를 더 소유하려고 하고 경쟁적 성공과 성취를 위해 에너지를 쏟는다. 그렇게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명성을 얻으면 관대함과 선함이 저절로 나올까? 사람의 인성은 나중에 나오는 어떤 결과물이 아니다. 과정에 있다.

외경 집회서에 이런 말씀이 있다. “젊은 시절에 아무것도 모으지 못하였거든, 늙어서 뭘 찾을 수 있겠느냐?” 누구도 헛된 인생을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고, 추하게 늙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중에, 언젠가는’ 등의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  너무 늦지 않게 바른 길을 걷자. 내가 찾고 걸어야 할 길은 오늘 여기에 있다. 그리고 누가 대신 찾아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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