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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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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한가위 명절 모두 보름달처럼 둥글게 보내세요~~
이제 부모님 세대가 지나갔고 함께 했던 기억도 일부만 남아 있다. 그 이전 세대는 우리 기억에도 없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영원한 시간 속에서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이 땅에 존재한다. 짧은 인생의 존재 의미와 가치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잠시 살아가도록 보내진 것일까? '사랑을 배우고, 사랑하라고' 보내신 것 같다.

누구나 모태에서 사랑받으며 태어나게 된다. 아주 예외적인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어린 시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다. 우리에게 사랑을 준 부모도 앞세대의 사랑을 받고 전해준 것처럼, 우리도 받은 사랑을 자녀에게 주게 된다. 우리는 사랑으로 존재하게 되었고, 사랑이 우리 삶의 든든한 기초와 터전이다. 그리고 우리는 저절로 사랑하게 된다. 사랑은 우리의 운명이다.

하나님은 부모를 통해 자녀를 양육하시듯, 다른 이들을 통해 우리에게 일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일하신다. 비록 우리의 사랑이 불완전하고 때로 어리석은 실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더욱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완전한 사랑의 모범이신 예수님에게서 사랑을 배워야 하리라. 우리의 사랑이 어떤 효과를 나타낼 지 알 수 없지만, 사랑의 수고는 늘 가치가 있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참 사랑이 흘러가기를 소망한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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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둔 밤 - 정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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