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벼라는 품종을 심었는데 작년에 심었던 삼광이라는 품종의 벼보다 더 빨리 수확을 한다.
올해는 우렁이도 먹지않는 여뀌라는 잡초가 너무많이 나서 많이 힘들었다.
손으로 뽑느라 고생이 많았던 해였다.
남들처럼 제초제 뿌리면 쉽게 해결되는 일이지만 남들처럼 안할려고 하니 더 힘들기도 하다.
가을이 되고 벼가 익었다.
추수할 동안 콤바인 기계고장은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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