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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대하 7:14)

개천절은 하늘이 열린 날을 뜻한다. 하늘은 언제 열리고 언제 닫힐까? 해와 비를 내리실 때 선인과 악인을 가리지 않으시고 내리시는 너그러우신 하나님이지만, 선택한 백성이 어리석은 길을 걸을 때 하늘의 뜻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때로 하늘문을 닫고 기다리신다.

중동전쟁이 다시 커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언제나 끝이 날까 싶다. 끝나도 그 후유증은 얼마나 크고 오래 갈까? 하나님의 주권을 하찮게 여기고 함부로 나서는 세상의 통치자들의 어리석음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대하7:14 말씀대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회개하고 기도해야 하리라.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긍휼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해 두손들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빗줄기
이 땅 가득 내리도록
마침내 주 오셔서 의의 빗줄기
우리 위에 부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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