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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Oct
작성자: bona 조회 수: 1474
가을들판
한여름
잡초들로
몸살난
벼이삭
추수해서
정미소에
맡겼는데
물여뀌
갈곳이없어
쓸쓸하게
남았네
나누는 마음이 있기를 - 바나바
1648
VIEWS
홀로 서지 못하면 - 바나바
1889
익어가는 겁니다_바나바
1614
가을들판_김윤이
1474
가을_김윤이
1983
이별 - 성석현
1684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잃어버려라 - 바나바
1724
선함과 선한 가능성에 마음을 두고 - 바나바
1563
발에 먼지를 떨어 버리고 - 바나바
1458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면
가짜 메시지에 속지 말아야 - 바나바
1688
한 푼이라도 남김 없이 - 바나바
1665
무게 - 바나바
1667
남의 고통에 엘리바스가 되지 말자 - 바나바
1822
세상의 폭력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 - 바나바
냉소적인 세상에서 - 바나바
1509
모든 존재와 수고에 고마워하며 - 바나바
1543
잘 익은 열매처럼, 준비된 음식처럼 -바나바
1678
하늘이 열리고 - 바나바
1640
캠베어링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