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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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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그분이 민족들 사이에서 재판하시고 많은 백성들을 중재해 판결하실 것이니 그들이 자기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민족이 민족에 대항해 칼을 들지 않으며 군사훈련도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다” (사2:4).

우크라이나 전쟁, 팔레스타인 가자 지역에서 촉발된 전쟁, 시리아 내전, 그리고 국내 상황 모두 심각하다. 세상에 그런 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판단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 리더들은 스스로 최고 통치자라고 착각하고, 군비경쟁으로 힘을 기르고, 우군과 결속하여 힘을 모은다. 평화는 힘을 필요로 하고 힘의 균형으로 유지되는 것일까?  

그들이 놓친 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이다. 집이나 교실에서 아이들이 다투며 난장판이 될 때, 부모나 선생님이 들어오면 다들 멈추고 조용해진다. 오늘 국제 분쟁지역이나 국내 정치적 대결에서 파워를 가진 자들이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권위를 존중하고 가르침을 받는다면 선택이 다를 것이다. 이사야는 모든 민족과 백성들이 이렇게 말하는 환상을 보여준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사2:3)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가까이 계시기에 닮을 수 있다 - 바나바

  3.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 바나바

  4. 그분이 재판하시고 판결하실 것이니 - 바나바

  5. 평화를 위한 길 - 바나바

  6. 위험한 세상에서 선택할 일 - 바나바

  7.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 바나바

  8. 보다 정의로운 세상을 기대하며 - 바나바

  9. 탄식하며 바라는 것은 - 바나바

  10. 역차별에 대해서 - 바나바

  11.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 - 바나바

  12. 더 길게 내다봐야 할 이유 - 바나바

  13. 결과가 정의롭다는 것은 - 바나바

  14. 오직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동력으로 - 바나바

  15.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 바나바

  16.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 바나바

  17. 감사할 이유 ... 전에는 그리고 이제는 - 바나바

  18. 기회가 균등하지 않은 세상에서 - 바나바

  19. 차이는 다른데에 있다 - 바나바

  20. 삶의 의미를 찾은 사람들 -바나바

  21. 놀고 서 있지 않도록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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