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배너
묵상나눔
조회 수 14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4.12.14.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모르거나 무관심한 인간은 세상을 적과 위협이 있는 전쟁터로 본다. 세상을 그렇게 보면 실제로 전쟁터를 산다. 긴장과 두려움으로 안전지대를 구축하게 되고, 주변을 적과 위협으로 오해하고 의심한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갈등과 분쟁이 생긴다. 그리고 막상 전쟁이 터지면 모든 것이 폐허가 되듯이, 세상을 전쟁터로 보면 우리 삶은 피폐해진다.

평화를 주러 오신 예수님은 세상에 평화가 없음을 아신다. 하지만 세상을 전쟁터로 보시지 않고 희어져 추수할 때가 된 들판으로 보신다. 주님의 길에 시비를 걸고 대적하는 방해자들도 있었지만, 그들을 위협과 적으로 규정하여 대적하시지 않는다. 주님은 그들도 선한 마음으로 대하시며 자비를 베푸신다. 주님께는 제거할 악인이 없다. 계속해서 포도원에 들어오도록 초대하신다.  

주님의 주권과 선하신 통치를 알고 신뢰하면, 세상은 전쟁터가 아니라 선한 땀을 흘릴 들판으로 보인다. 칼과 창은 필요 없다. 오히려 무기였던 것을 쳐서 쟁기와 낫으로 만든다.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고 마음이 급할수록 문제나 상황만을 보거나 대적할 사람을 묵상하지 말라. 주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살펴보라. 그러면 다르게 보일 것이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가까이 계시기에 닮을 수 있다 - 바나바

  3.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 바나바

  4. 그분이 재판하시고 판결하실 것이니 - 바나바

  5. 평화를 위한 길 - 바나바

  6. 위험한 세상에서 선택할 일 - 바나바

  7.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 바나바

  8. 보다 정의로운 세상을 기대하며 - 바나바

  9. 탄식하며 바라는 것은 - 바나바

  10. 역차별에 대해서 - 바나바

  11.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 - 바나바

  12. 더 길게 내다봐야 할 이유 - 바나바

  13. 결과가 정의롭다는 것은 - 바나바

  14. 오직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동력으로 - 바나바

  15.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 바나바

  16.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 바나바

  17. 감사할 이유 ... 전에는 그리고 이제는 - 바나바

  18. 기회가 균등하지 않은 세상에서 - 바나바

  19. 차이는 다른데에 있다 - 바나바

  20. 삶의 의미를 찾은 사람들 -바나바

  21. 놀고 서 있지 않도록 - 바나바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