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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베들레헴의 말구유에서 태어난 아기,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의존적인 신생아,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강림하신 메시아는 그렇게 가장 취약하고 무력한 존재로 세상에 오셨다. 나사렛 촌동네에서 평범한 마을 사람으로 성장하셨다. 그런 의도적인 선택은 장차 예수님을 따를 사람들이 선택하고 걸어야 할 길이 어떤 방향인지 알려주시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민족과 나라와 시대를 변화시키겠다는 큰 꿈과 포부를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학문이나 문화 예술 등 각 영역에서 전문가로서 성공하고 최고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 이들도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각 영역에서 리더가 된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런데 다들 고지를 점령하듯이 올라가려는 상승욕구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은 선택은 다르지 않았나?

잘 갖추고 성공하면 더 효과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고 하나님께 더 영광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실제로 세상에서는 그렇다. 고지를 점령한 사람들이 리더가 되고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다들 올라가려는 상승 욕구가 있다. 하지만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의 길은 달랐다. 가장 낮은 자들의 친구가 되어 희망을 전하신다. 갖추지 않아도 성공하지 못해도 평범해도 괜찮다. 그것이 더 주님의 길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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