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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818.JPG

 

2025.01.07.

권위주의의 망령이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북한 중국 러시아와 같은 권위주의 국가를 결코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권위주의적 리더에게 환호한다. 사회 경제적 불안과 불만은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정치적 선동가의 등장으로 더 큰 위험과 악을 불러온다. 히틀러 같은 악인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며 폭력의 역사를 만든 비극은 오늘도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걱정스럽다.

인간은 취약하다. 성경에서도 그렇게 등장하는 인물들이 있다. 사람들의 미움과 분노를 자극하여 생명을 소홀히 여기며 폭력을 불러온 자들이다. 하몰과 세겜 부족을 무차별 살육했던 시므온과 레위, 사사시대에 모친 집안을 선동하여 형제들을 살육하며 악행을 저지른 아비멜렉 등이다. 그들이나 부화뇌동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권위를 망각하고 내팽개친 것이다.

더 무섭고 악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 종교지도자들의 선동이다. 중세 마녀 사냥에, 북미 원주민 학살이나 노예 착취에, 히틀러의 인종청소에, 차별과 증오를 정당화하고 지지하는 설교자들의 선동이 있었다. 미얀마 로힝야족 학살에도 선동한 불교 승려가 있었다. 오늘도 하나님을 두려워 않고 광장에서 사람들의 미움을 선동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깨어나야 한다. 그들과 거리를 두라.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따를 권위가 없다. 진정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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