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배너
묵상나눔
조회 수 13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5.02.20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종종 듣는 말이다. 교회 건축이 완성되어 봉헌할 때, 프로젝트 사역의 모든 필요가 충족되었을 때, 혹은 스포츠 선수나 탤런트가 시상대에서 그런 고백으로 수상소감을 말한다. 그런데 질문이 생긴다. 하나님은 그런 완성과 승리를 기뻐하시고 그때에만 영광을 받으시는 것일까? 우리가 잘 되어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다. 그런데 부자가 가난한 자보다 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나? 건강한 사람이 장애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보다 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나? 명예를 얻은 사람이 불명예스럽게 된 사람보다 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나? 그렇지 않다. 반대의 경우가 적지 않다. 무엇보다 십자가의 가난과 고통과 불명예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었다.

하나님의 영광은 결과와 상관 없다. 스데반의 사역과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았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지나간 수많은 순교자들이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잘 되어야 하나님이 하신 일일까? 승리가 아니라 패배도, 형통이 아니라 고난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시상대에 오르지 못해도 꼴찌가 되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결과로 구분하지 말고 늘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영광을 돌리자.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모든 것이 그저 사랑에서 비롯되기를 - 바나바

  3. 전망이 어둡지만 길을 찾으며

  4. 함께 고민하며 길을 찾기를 - 바나바

  5. 하나님 한 분만으로 - 바나바

  6. 집착에서 벗어나려는 마음의 기도 - 바나바

  7.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면 - 바나바

  8.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 - 바나바

  9. 권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 바나바

  10. 진정한 권위는 어디서?-바나바

  11. 권세가 아버지께 영원히 - 바나바

  12. 오직 주님께서 다스리시도록 - 바나바

  13. 나라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 - 바나바

  14. 나의 생각과 길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 바나바

  15.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 바나바

  16. 참된 용기를 지닐 수 있기를 - 바나바

  17. 같음과 비슷함 보다 다름을 소중히 - 바나바

  18. 무엇이 우리를 나뉘게 하나 - 바나바

  19. 비영리 단체 등록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 바나바

  20. 선한 마음으로 - 바나바

  21. 정의와 자비 - 바나바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