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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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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가족관계가 약해지고 이웃이 없어지면서 현대인은 사소한 일로도 쉽게 상처받고 까다로워진다. 주로 자신에게 맞춰진 삶을 선택하기에 타인에 대한 무관심으로 살아가다가, 사회적으로 불편한 일들을 겪으면서 배타와 혐오의 감정이 자란다. 이제 너그러운 곳은 없는 것 같다. 그런 위험한 시대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과 삶에 담긴 가치와 뜻을 잊지 말자. 우리는 주변과 지구촌 곳곳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 아픔을 헤아리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마음과 시간을 내야 한다. 먼저 내가 어느 지역에서 주로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지 점검해 보자. 나의 선택이 내 눈과 귀와 생각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팽팽하게 갈라진 사람들의 편협한 생각과 마음도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비롯된다.

예수님은 어디서 누구와 함께 계실지 돌아보며 반성적으로 내 삶을 개선해야 한다. 각자 자기 편한 쪽에 머물며 눈과 귀를 닫고 있다면 세상의 불의를 이길 수 없다. 주님 마음으로 우리 사회와 시대의 균열된 상처와 필요를 인식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받은 은사와 가능성을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충분히 서로 돌보고 도울 수 있다. 먼저 내 주변을 하나님의 임재와 평화가 있는 우정과 나눔의 장소로 만들어 보자. 오늘 그렇게 살아보자.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모든 것이 그저 사랑에서 비롯되기를 - 바나바

  3. 전망이 어둡지만 길을 찾으며

  4. 함께 고민하며 길을 찾기를 - 바나바

  5. 하나님 한 분만으로 - 바나바

  6. 집착에서 벗어나려는 마음의 기도 - 바나바

  7.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면 - 바나바

  8.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 - 바나바

  9. 권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 바나바

  10. 진정한 권위는 어디서?-바나바

  11. 권세가 아버지께 영원히 - 바나바

  12. 오직 주님께서 다스리시도록 - 바나바

  13. 나라가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 - 바나바

  14. 나의 생각과 길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 바나바

  15.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 바나바

  16. 참된 용기를 지닐 수 있기를 - 바나바

  17. 같음과 비슷함 보다 다름을 소중히 - 바나바

  18. 무엇이 우리를 나뉘게 하나 - 바나바

  19. 비영리 단체 등록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 바나바

  20. 선한 마음으로 - 바나바

  21. 정의와 자비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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