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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이 세상을 사는 우리는 제한된 공간과 시간과 좁은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국가나 국제 사회의 리더들도 지구 반대편 가난한 나라들이나 멀리 후대들의 삶을 고려하지는 않는다. 충분히 크게 멀리 보지 못하고, 단지 보이고 들리는 현실의 상황에 휘둘리기에 마음의 평화를 쉽게 잃어버린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은 그렇게 좁은 현실의 바람과 파도에 맞서 씨름하며 지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인생을 깨워 더 넓은 세계와 사람들, 그리고 영원한 시간과 연결되어 살도록 인도하신다. 모세와 예언자들이 그렇게 살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주권과 통치를 주목했기에 현실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었다. 예수님은 가장 뚜렷한 모범이 되신다. 바람과 파도에 두려워하는 제자들과 달리, 잠을 청하시고 일어나 바다를 잠잠케 하시고 “두려워 말라” 하신다.

부활의 증인들, 고난과 박해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며 환난을 견딘 성도들이 그랬다. 육신으로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제한된 공간과 시간과 인간관계 속에서 살지만, 마치 딴 세상을 사는 것처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다. 예수님과 함께 보이지 않는 세상을 마음에 두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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