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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5.04.24 11:30

길벗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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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길벗에서 공부를 시작한 이들이 있다. 청소년들도 있지만 한국어를 배우러 온 흑인 청년도 있다. 다양한 필요에 맞춰서 토요일에도 문을 열기로 했다. 우리는 좀더 수고해야 하지만, 그들의 힘들었던 과거와 오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현종의 시 '방문객'이 떠오른다. 환대를 베풀며 서로 마음 붙일 좋은 친구가 되고 싶고, 함께 주님의 사랑과 성품과 길을 배우고 따르게 되기를 소망한다.

주일에는 영어를 사용하는 다민족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80%는 카메룬, 나이지리아, 케냐, 남아공 등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들이고, 20%는 필리핀, 파키스탄 등지에서 아시안이다. 두시간 이상 진행되는 예배는 드럼과 춤으로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 중심이다. 예배 후 교제는 외롭고 벅찰 수밖에 없는 이들이 마음 붙이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다. 이곳 길벗이 그들의 쉼터도 될 것 같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선한 능력을 나타내는 성령의 사람 - 바나바

  3. 보다 바람직한 선택을 생각하며 -바나바

  4.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하려면 - 바나바

  5. 일상의 신비에 마음을 열고 - 바나바

  6. 당신의 빛에서 우리는 빛을 봅니다 - 바나바

  7. 부활신앙으로 되살릴 수 있기를 - 바나바

  8. 가족과 공동체를 생각하며 - 바나바

  9. 부대끼며 살아가는 삶의 지혜 - 바나바

  10. 불편하게 살아도 괜찮다

  11. 꽃들도_시애틀DTS

  12. 길벗 - 바나바

  13. 내 삶이 파편화되지 않도록 - 바나바

  14. 딴 세상을 사는 사람들 - 바나바

  15. 부활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은 - 바나바

  16. 깊은 어둠 속에서 배우다 - 바나바

  17. 다 이루었다는 것은 - 바나바

  18.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 바나바

  19. 다른 이들을 살리기 위한 희생 - 바나바

  20.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 바나바

  21. 그리스도를 본받아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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