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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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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성경에서 발견하는 놀라운 변화 이야기 중 하나는 이기적이고 티격태격 했던 제자들이 사도행전에서는 너무도 달라진 것이다. 예수님이 몸으로 그들과 함께 계시지 않는데도, 더 이상 독선적이지 않고 모든 것을 공유하며 함께 한 몸인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다. 이제 사적인 개인은 없다. 초대교회에서 사역자를 파견할 때에도 동행 없이 혼자 보냄 받는 일은 없었다.

왜 현대교회는 그것을 소홀히 하는지 아쉽다. 개인주의 영향인지 교회와 선교사역의 개척과 운영도 혼자 주도하는 일이 많아졌고, 헌신과 파송도 동행이 없는 경우가 많다. 동행이 있어도 리더가 자기를 따를 아랫사람을 두는 것 같다. 그건 둘씩 보내시는 주님의 참 뜻에 맞지 않다. 주님은 혼자 주도적이 되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나라는 신실한 동행에 있다.

신실한 동행을 소홀히 여긴다면, 주님의 사역이 될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나라를 부술 뿐이다. 동행에서 내 뜻과 취향을 따라 사람을 까다롭게 고르거나 평가하지 말자. 지시와 복종의 관계나 조직도 만들지 말자. 그런 문화의 세상에 살지만 우리는 거꾸로 선택해야 한다. 서로를 존중하며 견디며 주님의 성품을 배양히자. 지금 함께 있는 이들에게 보냄 받은 자로 신실하자.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적대도 편한 마음으로 털어내고 - 바나바

  3. 능동적으로 수동적이 되라 - 바나바

  4.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바나바

  5.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 바나바

  6. 환대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7. 평안이 그에게 머물든지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 바나바

  8.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평화를 - 바나바

  9.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 바나바

  10. 보름달처럼 밝고 둥글기를 - 바나바

  11. 미안한 마음은 계속된다 - 바나바

  12. 부와 성공이라는 위험한 무기

  13. 옷이 해어지지도 발이 부르트지도 않는다 - 바나바

  14. 빈 그릇에 담긴 보배가 더 빛난다 - 바나바

  15. 이리 가운데 양으로 - 바나바

  16.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 바나바

  17. 앞서 보내시며 - 바나바

  18. 둘씩 그리고 함께(2) - 바나바

  19. 둘씩 그리고 함께 - 바나바

  20. 나를 필요로 하는 곳,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 바나바

  21. 친히 가시려는 곳으로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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