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배너
묵상나눔
조회 수 8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5.10.16.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눅10:12). 제자들을 거부한 동네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제자들은 미련 없이 발에 묻은 먼지도 떨어버리며 그곳을 떠나며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주권적 손길이 나타날 것인데,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하나님나라는 기뻐하고 환영하는 이들에게는 구원과 해방의 기쁨으로 찾아오지만, 그 통치를 원치 않고 오만과 고집을 부리며 자기 세계를 구축하는 이들에게는 두려운 심판으로 다가온다. 하나님나라가 가깝다는 메시지는 회개를 요청하는 것이다. 요나가 니느웨에 경고한 것과 같다. 예수님을 환영하지 않은 고라신과 벳새다에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그 지역을 방문하시며 묵묵히 표적을 행하시고 메시지를 전하셨을 뿐, 주님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분노를 쏟아내거나 대적하며 저주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이 심판의 경고를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며 낙담하지 말고 계속 하나님나라를 전파하라 하셨다. 우리 역할은 어둠을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빛을 비추는 것이며, 묵묵히 선한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소리내지 않는 사랑 - 바나바

  3. 덩치값 - 써니

  4. 다른 이들을 살리는 기쁨 - 바나바

  5. 시련과 시험에서 충전되는 기쁨 - 바나바

  6. 샘솟는 기쁨으로 - 바나바

  7. 항상 기뻐할 수 있기를 - 바나바

  8.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 바나바

  9. 불완전함과 약점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 바나바

  10. 특정인에게 무게가 실리지 않도록 - 바나바

  11. 배타적이거나 편협해지지 않도록 - 바나바

  12. 높아지거나 높여지지 않도록 하라 - 바나바

  13. 버려야 할 마음, 지녀야 할 마음 - 바나바

  14.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 바나바

  15. 분열의 시대에 다르게 - 바나바

  16.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운 - 바나바

  17. 사람을 육신을 따라 알지 않기로 - 바나바

  18.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 바나바

  19. 우리는 범상치 않은 인물이다 - 바나바

  20. 겸비하여 주님의 얼굴을 구해야

  21. 하나님나라가 가까움을 전하며

Board Pagination Prev 1 4 5 6 7 8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