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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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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신실한 교회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까? 아마도 ‘공동체’ 하면 개인보다 전체가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리더나 다수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이해할 것 같다. 그러면 자연히 개인이나 소수의 의견은 묵살되거나 소홀히 여겨지기 쉽다. 교회 공동체를 그렇게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성경을 잘못 읽고 주님의 뜻을 곡해한 것이다.

하나님은 개인을 부르신다. 집단을 통해 일하시지 않는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착 후 온갖 위기를 만났는데, 거대 집단으로 무장한 외적을 마주할 때에도 하나님의 뜻은 조직이나 세력을 키우는 것이 아니었다. 각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부르시고 응답한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를 이루어 가셨다. 하나님께는 하찮은 사람도 특별히 중요한 시림도 없었다.

초대교회도 숫자를 모아서 세력을 과시하는 집단이 아니었다. 각자가 성령의 사람이 되어 세상속에 흩어지기 위하여 협력하는 공동체였다. 그들 중에 특별한 책임과 권위를 가진 우두머리가 필요하지 않았고, 모두가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신이었다. 모이기에 힘썼지만 더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었고, 서로를 격려하며 세상으로 보내는 흩어지는 교회였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세상속에 흩어지는 교회로 - 바나바

  3. 뭉치는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니다 - 바나바

  4. 간(間)문화 능력을 배양하며 - 바나바

  5. 노마드 영성을 지니고 - 바나바

  6. 노마드 여정으로 부르신다 - 바나바

  7. 침묵을 두려워하지 말고 - 바나바

  8. 제대로 보고 듣기 위해서 - 바나바

  9. 노마드 여정으로 부르신다 - 바나바

  10. 침묵을 두려워하지 말고 - 바나바

  11. 제대로 보고 듣기 위해서 - 바나바

  12. 의지하는 것에 당하기 쉬우니 - 바나바

  13. 올바른 통치자를 기대하며 - 바나바

  14. 선한 싸움을 싸우자 - 바나바

  15. 빛을 통해서 세상을 본다 - 바나바

  16. 폭력의 악순환이 계속되지 않도록

  17. 무모하고 어리석은 통치자들의 시대에 - 바나바

  18. 은혜를 잊지 않는 겸손한 마음으로 - 바나바

  19. 마음을 낮추면 길이 열린다 - 바나바

  20. 새로움을 기대한다면

  21. 수고했다고 고마웠다고 말해주자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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