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배너
묵상나눔
조회 수 4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6.03.11.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말씀처럼, 개인적인 기대와 바램이 있지만 예수님을 수단이 아니라 중심이며 우선으로 삼는다는 실천적인 선택이 무엇일까? 공동체의 예배와 사역에서 우리의 “의식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에서 우리는 서로 분리된 각자라는 문화속에서 살아가지만,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특별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만남과 모임에서 우리는 사람을 평가하고 경계하는 취약한 본성적 어둠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존재의 깊은 차원을 자각한다. 각 사람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인식하면서, 우리의 어둠을 부끄러워하며 극복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늘 함께 계시며 우리 가운데 활동하시는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더욱 민감하면서 주님께 신실할 수 있다.

그러한 상태에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필요한 영적 양식을 잘 받아들일 수 있다. 모임에서 각 사람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의식으로 서로 존중하고 대한다. 그를 통해 내게 말씀하실 수 있는 주님께 겸손히 귀를 기울인다. 또한 일상에서 만나는 나그네와 지극히 작은 소자도 내게 찾아온 천사와 그리스도를 맞이하듯이 소중히 여기며 함께 성장한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더 넓게 사랑하는 길 - 바나바

  3. No Kings, 예수님의 길 - 바나바

  4. 큰 무리가 예수를 따르지만 - 바나바

  5.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 바나바

  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 바나바

  7.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 바나바

  8. 내가 마시려는 잔을 마실 수 있느냐 - 바나바

  9. 그때에 무엇을 구하니 - 바나바

  10. 모두가 서로를 불쌍히 여기기를 - 바나바

  11. 넓히시려고 도전하는 사랑 - 바나바

  12. 나에게 맞추려 하지 않고 - 바나바

  13. 실패하지 않는 사랑 - 바나바

  14. 사랑스럽지 않아도 사랑은 계속되어야 - 바나바

  15. 기대가 있어도 조급하지 않은 사랑으로 - 바나바

  16. 사랑이 중단되지 않도록 - 바나바

  17. 가인과 에녹 사이에서 - 바나바

  18.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바나바

  19. 예수님을 놓치지 않으려는 신실함으로 - 바나바

  20. 주님을 도구로 삼지 않기를 - 바나바

  21. 예수 외에는 잘 보이지 않기를 - 바나바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