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냐?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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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이기주의를 넘어서야 - 바나바
2541
사유화 하는 마음을 경계하자 - 바나바
2057
자신을 방어하지 않는 길 - 바나바
2010
보호장치를 벗어나는 용기 - 바나바
2502
약해지는 용기, 생명의 여행 - 바나바
2051
형통한 날에는, 곤고한 날에는 - 바나바
2348
공동체를 훼손하지 않도록 - 바나바
1957
사적 소유에 대한 질문 - 바나바
2077
우리가 속한 나라 - 바나바
2055
내가 잘 알지 못한다는 겸손으로 - 바나바
2595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 바나바
1990
다소 불편하지만 - 바나바
2495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 바나바
2556
씀씀이에서 하나님나라를 살아가기 - 바나바
시야가 좁아지지 않도록 - 바나바
2033
어두운 면도 사랑으로 품고 - 바나바
2429
무지의 구름 - 바나바
2206
어둠과 빛이 조금도 다를 바 없이 - 바나바
오직 어둠만이 비출 수 있는 빛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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