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냐?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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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이기주의를 넘어서야 - 바나바
2611
사유화 하는 마음을 경계하자 - 바나바
2115
자신을 방어하지 않는 길 - 바나바
2077
보호장치를 벗어나는 용기 - 바나바
2544
약해지는 용기, 생명의 여행 - 바나바
2131
형통한 날에는, 곤고한 날에는 - 바나바
2420
공동체를 훼손하지 않도록 - 바나바
2037
사적 소유에 대한 질문 - 바나바
2162
우리가 속한 나라 - 바나바
2135
내가 잘 알지 못한다는 겸손으로 - 바나바
2663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 바나바
2051
다소 불편하지만 - 바나바
2545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 바나바
2607
씀씀이에서 하나님나라를 살아가기 - 바나바
2467
시야가 좁아지지 않도록 - 바나바
2086
어두운 면도 사랑으로 품고 - 바나바
2512
무지의 구름 - 바나바
2306
어둠과 빛이 조금도 다를 바 없이 - 바나바
2132
오직 어둠만이 비출 수 있는 빛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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