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문했던 박집사 가족입니다.
필름유통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 했었죠.
보나콤에 다녀온 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를 했어요.
그런데 저 많큼 관심과 기대를 갖는 사람은 찾기 어렵네요.
여덟가족이 모여, 자녀교육 ,선교사업, 농촌살리기등 많은 사역을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밝고 편안해 보였고, 가족들도 자유로와 보였습니다.
저 자신도 청년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삶을 생각
해 왔고, 또 선교적인 삶도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적인 삶에서 적용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보나콤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욕심으로 벌려놓은 것들이 정리되어야 되고, 허락을 득한 후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 전에 시간을 내어 방문하겠습니다.
바쁜신 중에 마을에 대해 소개해주신 김용수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