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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Mar
작성자: 꿈꾸는아이 조회 수: 3697
목사님 저는 BTJ훈련생 홍나경입니다.
댁에 도착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짧은 만남에 반갑고 아쉽고...
일단 첫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건강하세요.
보나콤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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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희년학교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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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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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님!!! 권명숙 자매 동생 권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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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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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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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풍수이야기-청와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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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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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사님이 에어콘을 틀고 사실 수 있으면 좋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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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의 한국방문 정리하였습니다...기도부탁드립니다...미얀마 곽현섭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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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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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가 나왔습니다.소포장(6*1.5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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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호랑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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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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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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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감옥과 인생감탄 - 사랑밭 새벽편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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