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묵상나눔

31

2012-Mar

시체

작성자: 야고보 조회 수: 3223

무딘 육체의 등을

딱딱한 침대위로

 

팔이 절로 내려지고

입이 자꾸만 벌려진다.

 

다무려고 다무려고 해도,,,,

크게 벌려지니

할수없이 입을 크게 벌려 안식을 맞는다.

 

 

새가 처음 날개짓을 할때

그힘듬이 이러 할까

 

내님은 이런 힘듦이 많았었다.

누울 딱딱한 침대조차 없었던 내님

 

그분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난다.

 

요즈음,

부쩍

옛적

공동체집을 짓다가 먹었던

순대와 막걸리가 자주 생각난다.

 

 

 

 

 

List of Articles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file bona 2025-06-22 21885

가입인사 드림니다 +1

  • 등록일: 2013-03-19

2443

VIEWS

고신 농어촌 위원회입니다. file

  • 등록일: 2013-01-25

2457

VIEWS

양계 비용 관련 질문 +1

  • 등록일: 2013-01-08

3324

VIEWS

3

COMMENTED

문안과 새해인사 올립니다 file

  • 등록일: 2012-12-31

6117

VIEWS

2451

VIEWS

잠깐 방문해도 괜찮은지요? +1

  • 등록일: 2012-12-01

3118

VIEWS

3122

VIEWS

1

COMMENTED

안부 +1

  • 등록일: 2012-08-28

2962

VIEWS

삼수령목장 한우 file

  • 등록일: 2012-08-04

2894

VIEWS

가입인사드립니다.

  • 등록일: 2012-07-28

3129

VIEWS

1

COMMENTED

가입인사

  • 등록일: 2012-06-24

2881

VIEWS

보나콤양계카페입니다!! +1

  • 등록일: 2012-06-18

3552

VIEWS

가입인사

  • 등록일: 2012-06-04

3129

VIEWS

오늘 등록하였습니다.

  • 등록일: 2012-06-04

3043

VIEWS

예수님에 대해.. +10

  • 등록일: 2012-06-02

3526

VIEWS

보나교회 주일예배 참석

  • 등록일: 2012-05-25

3161

VIEWS

궁금한것 문의 드려요

  • 등록일: 2012-05-04

3238

VIEWS

4

COMMENTED

보나팜 소개 file

  • 등록일: 2012-04-21

3183

VIEWS

홈페이지 변경

  • 등록일: 2012-04-06

3192

VIEWS

시체 +18

  • 등록일: 2012-03-31

3223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