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배너
묵상나눔
조회 수 12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4.09.30.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고 그분의 임재 앞에 머문다. 한적한 곳에서 홀로 있는 기도의 시간에 우리는 사람들과 떨어져 있지만, 떠오르는 사람들을 기억하며 주님의 은총의 손에 올려드린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빛과 성품을 느끼며 주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그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과 신실하신 뜻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기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그리스도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기도의 사람들은 드러나지 않은 것을 보도록, 멀리 있는 하나님의 신비를 접촉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분명히 이해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혼돈에서 벗어나 분별하여 길을 찾고 방향을 명확하게 하도록 돕는다.

기도의 사람들은 또한 갈등과 분쟁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품으로써, 사람들이 배타적 그룹에서 벗어나 더 넓은 인류애를 지니도록 안내한다. 그리고 시대와 사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해서, 사람들이 격동과 혼돈의 흐름에 쉽게 휘둘리지 않도록 일깨워 주고, 회심하여 파괴를 멈추고 무너진 사회와 시대를 치유하고 다시 회복의 길로 향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냉소적인 세상에서 - 바나바

  3. 모든 존재와 수고에 고마워하며 - 바나바

  4. 잘 익은 열매처럼, 준비된 음식처럼 -바나바

  5. 하늘이 열리고 - 바나바

  6. 캠베어링

  7. 가장 오래된 것에서 새로움을 - 바나바

  8. 타작

  9. 듣지 않는 시대에 경청하는 사람으로 - 바나바

  10. 기도의 사람들은 - 바나바

  11. 진정한 안정감으로 - 바나바

  12. 내적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감을 주는 사람으로 - 바나바

  13. 선한 영향력을 잃지 않으려면 - 바나바

  14. 하늘로부터 오는 선한 영향력 - 바나바

  15. 선한 결실을 위한 수용과 견딤 - 바나바

  16. 마음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 바나바

  17. 진정 돌보는 친구 - 바나바

  18. 잃으면 얻고 무너지면 세워진다 - 바나바

  19. 서로의 마음이 연결되는 사랑으로 - 바나바

  20. 사람이 온다는 건 - 바나바

  21. 편함보다 불편함을 소중히 여기며 - 바나바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