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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Oct
작성자: bona 조회 수: 1320
이별 성석현가을오고바람부니떨어지는나뭇잎 고달픈인생살이내려놓고 고향가는나그네들줄을잇네 낯선이곳살아내려수고했소잘가시오
공존과 상생의 길을 걷길 바라며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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