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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06

2026-Apr

멀리 있는 후대 사람들을 위한 길 - 바나바

작성자: bona 조회 수: 0

2026.04.01.

자녀를 위해 수고하는 우리는 얼마나 멀리 후대 사람들을 생각하며 오늘을 책임 있게 살 수 있을까? 후손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고려 없이, 짧은 통치 기간에 오직 자신의 뜻을 펼치며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인들, 안목이 짧은 리더들에 의해 지구가 신음하고 있다. 힘을 과시하며 전쟁을 일으키고 상대방에게 탓을 돌리는 무책임한 악이 세계 평화를 유린하고 있다.

최첨단 무기와 무차별 폭격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면 세상이 나아질까?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 부모가 겪은 트라우마를 듣고 그 어두운 영향 아래 살아갈 세대들, 그들이 감당해야 할 부담은 얼마나 큰가? 테러와 보복의 악순환은 막을 수 있을까? 승리를 외치는 이들은 후대에 영웅으로 기억될까? 차지한 부와 권력은 영원할까? 아침 안개와 같을 것이다.

예수님은 30여년의 짧은 삶을 마무리하며 십자가를 지신다. 겸손과 온유로 자신을 내어주신 희생의 사랑은 멀리 후대들까지 마음에 둔 것이다.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부터 하나님은 멀리 후대의 사람들 모두를 마음에 두셨다. 한 사람의 선택과 발자취는 무게가 있다.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우리가 걷는 한걸음 한걸음이 멀리 후손에게 복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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