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09da704bb7612b62b599c6004c70c068.png
주일설교 동영상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동영상 표지.jpg



설교 음성이나 영상을 다운로드 하기 원하시면  클릭해 주세요.

▶  음성 다운로드

▶  영상 다운로드


창세기21장 1절 - 21절

 

1.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4.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5.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6.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7.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8.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9.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10.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11.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12.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13.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14.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15.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16.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며 소리 내어 우니 

17.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20.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설교동영상 설문조사 4 36 bona 2007.10.05 39270
756 선한청지기 - 인태준 형제 newfile jurinwon 2018.10.17 0
755 여호와 이레 - 강동진 목사 1 file jurinwon 2018.10.10 27
754 브엘세바에서 - 강동진 file jurinwon 2018.10.04 25
» 이스마엘과 이삭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9.28 30
752 하나님만 바라보기 - 김석환 집사 file jurinwon 2018.09.19 18
751 아브라함의 두려움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9.12 37
750 소돔과 고모라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9.05 30
749 하나님 앞에 선 아브라함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8.26 41
748 아브라함을 찾아오신 하나님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8.24 45
747 하나님 앞에서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8.16 44
746 아브람, 사래 그리고 하갈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8.08 59
745 쪼갠 고기 사이의 횃불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8.01 55
744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7.25 47
743 아브람과 318명의 용사들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7.18 46
742 아브람의 길 롯의 길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7.12 41
741 하나님의 은혜는 어디로? - 류행식 집사 file jurinwon 2018.07.04 30
740 가나안의 기근과 애굽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6.27 38
739 가나안땅의 아브람 - 강동진 목사 file jurinwon 2018.06.20 22
738 너는 기억하라 - 성석현 집사 file jurinwon 2018.06.13 34
737 약속 지키기 - 조성근 집사 file jurinwon 2018.06.06 3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