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묵상나눔

28

2008-Jul

주님과

작성자: ♡ 조회 수: 2259

  주님과 함께 숲을 걸어 봤으면 좋겠다.

  마냥 행복한 부자(아비와아들) 처럼

 

  주님과 함께 노래를 불러 봤으면 좋겠다.

  마냥 행복한 잉꼬 부부처럼

 

  주님과 함께 끝말 잇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마냥 행복한 연인처럼

 

  주님과 함께 바닷가를 걸어 봤으면 좋겠다.

  마냥 즐거운 꼬맹이 남매처럼

 

  주님과 같은 눈물을 흘리고 싶다.

  애통해하는 친구를 위해 우는 친구처럼

 

  주님과 같은 마음을 닮고 싶다.

  마치 형이하는 것을 다 따라하고 싶은 동생처럼

 

  주님과 같은 사랑을 닮고 싶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정의를 내려 사전에 담을 수 없는 그 사랑을

 

  주님과 같은 분을 위해 죽고 싶다.

  마치 죽어가는 친구를 위해 대신 죽어주는 죽마고우 처럼

profile

bona

2008.07.29 07:57

좋은 글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3577

VIEWS

2

COMMENTED

어떻게 사람답게 살것인가?

  • 등록일: 2008-09-29

2496

VIEWS

2331

VIEWS

1

COMMENTED

2413

VIEWS

2855

VIEWS

2554

VIEWS

2078

VIEWS

2947

VIEWS

< 목회자 부부치료 프로그램 안내 >

  • 등록일: 2008-08-22

2552

VIEWS

[홍보] TEE 세미나 안내 file +6

  • 등록일: 2008-08-21

2856

VIEWS

2520

VIEWS

2372

VIEWS

주님과

  • 작성자:
  • 등록일: 2008-07-28

2259

VIEWS

1

COMMENTED

2507

VIEWS

2216

VIEWS

1

COMMENTED

농활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등록일: 2008-07-07

2004

VIEWS

5

COMMENTED

1959

VIEWS

강동진 목사님~

  • 등록일: 2008-06-27

1900

VIEWS

1924

VIEWS

대영이가 보고싶어 만들어봤어요 file

  • 등록일: 2008-06-22

1991

VIEWS

2

COMMENTED